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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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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의 술도 암 발생 위험 높여

소량의 알코올 섭취도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회식



일본 도쿄대학교 masayoshi zaitsu 박사 연구팀은 2005~2016년 병원에 입원한 성인 126,464명을 대상으로 ‘알코올 섭취량과 암 발생 위험’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의 절반인 63,232명은 암 환자였으며, 또 다른 절반은 대조군으로 설정되었다. 그리고 연구팀은 참가자의 일일 평균 알코올 섭취량, 음주 지속 시간, 음주 기간 등을 설문했다.

연구 결과, 10년 동안 매일 하루 1잔 정도인 와인 180ml, 위스키 180ml, 맥주 500ml를 마신다면, 암 발생 위험이 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매일 하루 2잔의 술을 40년 동안 마신다면, 비음주자보다 암 발생 위험이 무려 54% 정도 증가했다. 특히, 식도암, 위암, 구강암, 대장암에서 암 발생 위험은 더욱 증가했다. 이는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인 성별, 흡연, 직업을 배제한 분석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음주와 암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소량의 알코올 섭취도 피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저널 ‘cancer’에 게재되었으며, the new york times 등의 외신에서 보도했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iarc)에 따르면 음주는 1군 발암물질이며, 한두 잔의 소량음주도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고 보고하고 있다. 또한, 과거 1~2잔의 와인은 오히려 건강에 좋다고 전했던 것과 달리, 유럽판 암예방수칙에서는 ‘어떤 종류의 술이든 마시지 않는 것이 암 예방에 좋다’로 개정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 암예방수칙에서도 ‘암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한두 잔의 소량 음주도 피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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